발 키보드

주로 키보드를 사용하는데 가끔 손가락이 힘들다. 키보드 입력을 좋아하면 뭔가 빠르게 입력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빠르게 입력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명확하게 입력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다. 마우스는 포인트를 정확하게 목표에 맞추어야 하는데 이것이 키보드와 다르다. 손가락을 너무 사용해서 숨이 차고 있으니 잠시 쉬어가는 느낌으로 발을 사용하려고 한다. 발 키보드를 하나 샀다. 커다란 … 발 키보드 계속 읽기

키보드로 마우스 클릭하기 – keynav

Vim, vimium, tmux, xmonad 들와 터미널을 같이 사용하면 대부분의 작업을 키보드를 사용하여 처리할 수 있다. 그러나 터미널을 떠나 GUI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 탭이나 단축키의 한계를 느끼는 경우가 있다. 윈도우의 특정 부분을 클릭해야 할 경우가 발생한다. 이럴 때 keynav를 사용하면 간단한 마우스 클릭 정도는 키보드로 쉽게 처리할 수 있다. git clone https://github.com/jordansissel/keynav.git cd keynav make make … 키보드로 마우스 클릭하기 – keynav 계속 읽기

맥북과 우분투에서 키보드 같이 사용하기 – synergy

우분투 노트북에 기계식 키보드를 따로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맥북을 같이 사용하게 되자 손이 바빠졌다. 두 개의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은 너무 불편했다. Synergy를 설치해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공유하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Synergy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공유하는 오픈 소스 프로그램이다. 지금은 (2018년 10월) 설치가 더 쉬운 barrier를 사용하고 있다. synergy 1.9에서 포크되었다. 컴파일 Synergy 최신 버전인 v2.0.0을 컴파일 했더니 … 맥북과 우분투에서 키보드 같이 사용하기 – synergy 계속 읽기

Compiz 사용하다가 Xmonad 사용하기

우분투에서 나름 가볍다는 GNOME Flashback (Compiz)를 사용하고 있다. 윈도우 관련 작업은 키보드를 사용하여 최소한만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더 가볍고 키보드 지향적인 윈도우 매니저를 발견했다. Xmonad Awesome 이 중에서 Xmonad를 설치했다. sudo apt-get install xmonad suckless-tools xscreensaver sudo apt-get install xmobar mkdir ~/.xmonad && cd ~/.xmonad xmobar가 설치됨으로 상단에 한 줄 상태바가 나타난다. Win-p 단축키를 … Compiz 사용하다가 Xmonad 사용하기 계속 읽기

키보드로 윈도우 조절하기 – Ubuntu Compiz

우분투에서 GNOME Flashback (Compiz)을 사용하고 있다. 키보드를 사용하여 윈도우 위치를 옮기고 크기를 조절하는 것은 불편하지만 윈도우 관련 기능을 적게 사용하면 사용할만하다. 이를 위해 두 가지 규칙을 정해서 사용하고 있다. 가상 데스크톱 화면 3개를 사용하여 윈도우들을 분산시킨다. (컴피즈 설정 관리자 / 일반 / 일반 설정 / 테스크탑 크기) 하나의 가상 데스크 탑 화면에 최대 윈도우 두 … 키보드로 윈도우 조절하기 – Ubuntu Compiz 계속 읽기

마우스 없이 노틸러스 사용하기

폴더나 파일 관련 작업은 텍스트 파일 관리자를 주로 사용하지만 GUI 파일 관리자도 같이 사용한다. 우분투 기본 파일 관리자인 노틸러스(nautius)를 사용하는데 키보드만 사용해도 그럭저럭 사용할만하다. 왼손 마우스를 사용함으로 쉬고 있는 오른손으로 방향키와 백스페이스키를 열심히 눌러서 폴더들을 돌아다닌다. 사용하고 있는 노틸러스 단축키를 정리했다. 1. 여러 폴더 작업 여러 폴더에서 작업하기 위해 노틸러스를 여러 개 띄워도 되지만 단축키로 … 마우스 없이 노틸러스 사용하기 계속 읽기

시퀀스 다이어그램 자동 생성

다이어그램 그리기는 어렵다. 특히 가로선의 수평 맞추기는 번거롭다. 텍스트로부터 다이어그램을 자동 생성하면 이런 불편함을 줄일 수 있고 수정 이력을 저장하고 서로 비교할 수 있다. 다이어그램 파일 포맷도 선택할 수 있다. 더 이상 가로 선 긋는 일은 하지 말자. 1. mscgen mscgen을 사용하면 이런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다. 문법을 가진 텍스트 소스를 입력하면 여러 형식의 … 시퀀스 다이어그램 자동 생성 계속 읽기

텍스트 Git 클라이언트 – tig

Git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은 많지만, 터미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드물다. Tig는 대부분의 터미널용 프로그램과 비슷하게 tmux, Screen 같은 프로그램과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단축키를 재 할당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 예로 여러 브랜치에서 여러 commit을 가져오기위해 commit 문자열을 위우거나 복사하지 말자. Tig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tigrc 파일에 아래 코드를 추가하면 h 키를 각 … 텍스트 Git 클라이언트 – tig 계속 읽기

터미널에서 뉴스 피드 읽기 – newsbeuter

newsbeuter 브라우저에서 RSS를 읽기 위해 inoreader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이미지를 제거하고 내용만 가볍게 확인하기 위해서 텍스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도 한 선택이다. 그래서 텍스트 뉴스 리더인 newsbeuter를 사용하고 있다. 텍스트 기사를 읽다가 자세히 보기 원하는 기사가 나타나면 브라우저를 띄위서 이미지를 포함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newsbeuter의 Vim 키 바인딩 newsbeuter의 설정 파일을 수정하면 Vim 키 바인딩으로 … 터미널에서 뉴스 피드 읽기 – newsbeuter 계속 읽기

키보드로 쉽게 프로그램 호출하기 – xbindkeys, ratmenu

마우스로 클릭하는 것은 오래 사용했어도 불편하다. 오래 사용하면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마우스 포인터를 정확한 위치에 조준하는 것도 약간 힘들어진다. 그래서 키보드를 더 사용하려고 한다. 우분투에서 아래 도구들이 도움되었다. 키보드를 사용해서 프로그램을 호출할 수 있다. 더 이상 프로그램 아이콘을 클릭하지 않아도 된다. xbindkeys Windows에서는 AutoHotkey를 사용했었는데 우분투로 환경을 바꾸면서 비슷한 기능의 xbindkeys를 사용하고 있다. xbindkeys 설정 … 키보드로 쉽게 프로그램 호출하기 – xbindkeys, ratmenu 계속 읽기

텍스트 파일 관리자 – vifm, ranger

터미널 작업을 주로하는데 파일이나 디렉토리를 관리하려고 명령어를 사용하는 것은 불편했다. Bash의 alias를 사용해도 많은 도움이 되진 않는다. 그래서 텍스트 파일 관리자를 찾았다. 텍스트 파일 관리자를 사용하면 터미널에서 작업하다가 GUI 파일 관리자(Nautilus)를 사용하기 위해 터미널을 떠날 필요가 없다. 더구나 아래 툴들은 키 바인딩을 변경할 수 있으며 원격 쉘 접속 환경에서도 사용이 편리하고 맥과 윈도우에서 모두 동작한다. … 텍스트 파일 관리자 – vifm, ranger 계속 읽기